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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문화청, ‘국산 AI’ 개발 지원…일본어 데이터 기반 생성형 AI 경쟁력 강화 추진
2026. 4. 10. 오전 10:06

AI 요약
일본 정부가 신뢰도 높은 일본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성형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문화청이 대규모 언어모델(LLM) 개발 지원용 일본어 텍스트 데이터 제공을 본격화한다고 4월 9일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데이터는 국립국어연구소가 구축·운영하는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며 현재 약 1억 어 규모에서 2028년도까지 2억 어 수준으로 확대돼 서적·교과서·인터넷 게시판 등에서 통계적으로 선별된 현대 일본어 문장으로 연구진 검증과 저작권 정리 후 단계적으로 국내 사업자에게 제공됩니다. 문화청은 방언 음성·텍스트 및 표준어 번역 데이터도 구축해 음성인식 기술과 재난 대응·의료 현장에서 고령층과의 의사소통 지원에 활용하고, 이를 통해 자국 기업의 AI 개발 경쟁력과 글로벌 대응력을 높인다는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