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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동물과 대화하는 날이 올 수 있을까?
2026. 4. 10. 오후 1:06

AI 요약
2025년 제1회 콜러 두리틀 챌린지에서 특정 돌고래의 휘파람 같은 소리가 인간의 단어와 유사한 기능을 할 수 있음을 밝힌 미국 연구팀이 첫 트로피를 받았습니다. 특수 마이크와 AI 덕분에 인간 귀로 들을 수 없는 박쥐의 초음파(인간은 약 20kHz, 일부 박쥐는 최대 212kHz)나 코끼리의 초저주파 소리 등을 녹음·분석할 수 있게 되었고, 케이티 페인의 코끼리 듣기 프로젝트와 코넬대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알래스테어 피커링 등이 나이·성별·행동·감정 등을 라벨링해 AI로 실시간 분석해 행동 예측에 활용하려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AI는 박쥐 종 식별이나 향유고래의 딸깍거리는 소리 분석(CETI의 데이비드 그루버 연구) 등 번역기 개발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현장 녹음에 섞인 잡음으로 인해 잘못된 연관을 만들 수 있어 인간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연구자들은 지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