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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동물과 대화하는 날이 올 수 있을까?
2026. 4. 10. 오후 1:08

AI 요약
지난 2025년 동물과의 소통법을 탐구하는 제1회 콜러 두리틀 챌린지에서 특정 돌고래의 휘파람 같은 소리가 인간의 단어와 유사한 기능을 할 수 있음을 밝혀낸 미국 연구팀이 트로피를 받았습니다. 특수 마이크 등 새로운 녹음 기술로 박쥐의 최대 약 212kHz 소리나 코끼리의 초저주파처럼 인간 귀로는 들을 수 없는 소리들을 포착하게 되었고, 케이티 페인은 1980년대 중반 코끼리의 초저주파를 발견해 코끼리 듣기 프로젝트를 공동 설립했으며 그 데이터는 미국 코넬 대학교에 보관되어 AI와 접목되고 있습니다. 연구자들은 알래스테어 피커링이 라벨링된 코끼리 소리 데이터로 AI를 학습시켜 실시간 분석과 민가 침입 예측 가능성을 제시한 사례, 박쥐 종 식별, CETI의 데이비드 그루버가 향유고래의 딸깍거리는 소리 패턴 분석과 다음 소리 예측에 성과를 거둔 사례 등을 언급하면서도 녹음 잡음 등으로 AI 결과의 정확성을 위해 인간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