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셀바스AI, 56억원 규모 'AI 기반 해상 긴급상황 대응체계 사업' 참여 - 머니투데이
2026. 6. 4. 오전 9:37
AI 요약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는 해양경찰청(연구관리전문기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AI 기반 해상 긴급상황 접수 및 대응체계 개발' 사업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총 56억원 규모로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수행되는 이 사업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주관으로 AI로 해상 조난신호를 자동 식별·상황 판단해 접수·처리 시간을 단축하는 대응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셀바스AI는 STT 연동, 해경 음성 데이터 분석·학습데이터 구축, 잡음 대응 음성 전처리 기술 개발 등을 맡는다. 셀바스AI는 소방청 AI 신고접수 시스템과 무전기 기반 음성인식(STT) 기술 적용 경험과 약 450시간 이상의 실환경 데이터 기반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상 환경에서도 안정적 음성 인식 정확도 확보에 초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