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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AI는 전용 인프라로 가야”…보안업계·학계 한 목소리
2026. 4. 10. 오후 3:29

AI 요약
한국사이버안보학회는 10일 부산 아쿠아펠리스호텔에서 열린 N2SF 연구회 워크숍 토론회에서 국가 핵심 서비스용 AI 인프라는 범용 클라우드 확장보다 보안이 내재화된 특수목적 AI 데이터센터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참석자들은 멀티테넌시 기반 범용 클라우드가 사고 시 자산 분리·통제와 공공부문 보안 요구 반영에 한계가 있고, 플랫폼 종속 문제가 심화된다고 지적했으며 한전KDN은 PPP 기반 클라우드에서 민간 수익성과 보안 요구의 충돌 및 책임 불명확성을 문제로 들었습니다. 이들은 보안이 내재된 특수목적 AI 인프라의 패키지형 구축이 수출 경쟁력에 유리하다고 보고 정부가 국가 AI 사이버보안 프레임워크(CSF)를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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