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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수 "AI로 현장서 바로 문제 해결"
2026. 4. 10. 오후 5:59
AI 요약
허태수 GS그룹 회장 겸 AI 혁신위원장은 2026년 4월 10일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AI 혁신위원회 3차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AI를 잘 만드는 나라에서 잘 쓰는 나라로 도약해야 하며 글로벌 AI 경쟁의 성패는 현장 전환 속도가 좌우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허 회장은 산업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를 위한 3대 과제로 제도적 장벽 진단·개선, 기술 보유 기업·대학과 산업 현장 연결, 업종별 AX 선도 사례 축적·공유를 제시하고 대규모 언어모델(LLM)은 반나절이면 배울 수 있어 생성형 AI로 현장 인력이 문제를 발굴하고 직접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송상훈 국가AI전략위원회 지원단장 등과 구조적 과제와 해결 방안을 논의했으며 송 지원단장은 관계 부처 간 정책 조정과 핵심 과제 추진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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