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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부터 시운전까지…조선업 ‘슈퍼 AI’ 뜬다
2026. 4. 10. 오후 9:57
AI 요약
울산에서 조선업 특화 초거대 인공지능 구축 사업이 시작됐으며 시는 정부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비 280여억 원을 포함해 총 400억 원 규모로 2030년까지 5년에 걸쳐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슈퍼 전문가형 인공지능'은 설계부터 가공·용접·의장·시운전까지 전 공정의 지식을 학습해 생산 일정 예측, 공정 최적화, 품질 불량 사전 감지, 숙련 기술자 노하우 축적 등을 수행하고 조선업 적용 성과를 바탕으로 울산의 다른 주력 산업으로 확산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