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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 인터내셔널, CTO·CMO 영입..물리적 AI 플랫폼 개발 가속
2026. 4. 11. 오전 5:01

AI 요약
위버스 인터내셔널(WETO)은 9일 물리적 인공지능(Physical AI) 기반 웨어러블 로봇 플랫폼 '오케스트라' 개발과 상용화를 본격화하기 위해 빈 리안을 CTO에, 유티엔 치우를 CMO에 각각 임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빈 리안 CTO는 중국과학기술대학교(USTC)에서 재료물리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텍사스대학교 오스틴 캠퍼스에서 기계공학 박사과정을 이수 중이며 엣지 컴퓨팅·실시간 신호 처리 등 핵심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오스틴 엔지니어링 팀을 이끌며 '비전링크'와 '컨덕터' 모듈 개발을 주도합니다. 회사는 2026년 5월 중순 예정된 제품 출시 행사에서 폐쇄형 루프 오케스트라 시스템 시연을 목표로 개발과 시장 진출 준비를 동시에 가속화하고 유티엔 치우 CMO는 브랜드 전략과 상용화 실행을 총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