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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핵심 AI 보안, 특수 인프라가 답인가
2026. 4. 11. 오전 11:39
AI 요약
2026년 4월 10일 한국사이버안보학회 N2SF연구회 워크숍 2일차 마지막 토론에서 산·학·연 전문가들은 국가 핵심 AI 시스템에 고도의 보안이 내재된 특수목적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AI가 에너지·통신·국방 등 민감 분야에 깊이 통합되면서 일반 클라우드 인프라로는 데이터 유출·시스템 조작·서비스 거부 공격 등 다양한 사이버 위협을 효과적으로 막기 어렵고, 2021년 5월 콜로니얼 파이프라인 사태처럼 피해가 광범위하게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보안을 설계 초기 단계부터 통합하는 시큐리티 바이 디자인 원칙에 따라 암호화·엄격한 접근 통제·실시간 모니터링 등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크·물리 보안을 포함한 종합적 대책과 국가 주도의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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