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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AI 인재 양성 캠퍼스 8곳 확대…엔비디아·오라클 등 빅테크 협력
2026. 4. 12. 오전 11:15

AI 요약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가 기존 3개였던 AI 특화 캠퍼스를 8개로 확대하고 엔비디아, 오라클 등 글로벌 빅테크가 참여하는 ‘빅테크 전담 캠퍼스’를 가동해 연간 AI 핵심 인재 양성 규모를 기존의 두 배 수준인 600명으로 늘렸습니다. 캠퍼스별로 서대문은 엔비디아의 ‘AI 코어 엔지니어 과정’, 마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엔지니어 과정’, 종로는 인텔·CJ올리브네트웍스(의료 바이오), 중구는 세일즈포스(CRM), 동작은 오라클·KT(AX 전략) 등 차별화된 글로벌 기업 교육 과정을 운영합니다. 교육은 약 4~5개월간 기초 이론부터 실무 프로젝트까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글로벌 현업 멘토링, 공인 자격증 취득 지원, 기업 현장 견학, 우수 수료생 채용 우대·인턴십 등 혜택이 제공되며 지원 자격은 15세 이상 서울 시민(또는 서울 소재 대학(원)생·졸업생·기업 근무 경력자)이고 2026년 1차 모집은 13일부터 5월 10일까지 빅테크 전담 캠퍼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