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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취업사관학교, AI 인재 양성 '빅테크 캠퍼스' 8곳으로 확대…엔비디아·MS 참여
2026. 4. 12. 오후 5:52

AI 요약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가 기존 3개 AI 특화캠퍼스를 8개로 확대해 글로벌 빅테크 전담캠퍼스로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연간 빅테크 AI 핵심인재 양성 규모를 600명 수준으로 확대했습니다. 마포·중구·종로에 동작·서대문·송파·노원·관악을 추가해 8개소로 확대했고, 마포·중구·종로·동작·서대문 캠퍼스는 4월 교육생 모집으로 연간 450명을, 송파·노원·관악은 5월 모집으로 연간 150명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각 캠퍼스는 Microsoft·Intel·CJ올리브네트웍스·Salesforce·Oracle·KT·Nvidia 등 7개 기업과 협업해 4~5개월 전액 무료 교육과 현업자 강의·기업견학·자격증 지원·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2026년 1차 교육생 모집은 4월 13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