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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회화 없는 AI 기본사회는 절반의 허구
2026. 4. 12. 오후 12:50
AI 요약
기사에서는 빅테크 중심의 AI 시대에서 이용자 중심의 데이터주권으로 전환해야 하며, AI 사회화의 근본 전제조건으로 개인의 데이터주권을 제시한다고 전했습니다. 캐시 오닐의 저서와 2026년 3월 25일 로스앤젤레스 배심원단의 메타·유튜브 손해배상 판결 등을 언급하며 빅테크가 연결과 지능을 독점해 불평등과 민주주의 침해를 심화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은 시민사회·국가·기술집단의 삼각편대로 'My Data, My AI 권리 장전 제정' 운동을 벌여야 한다고 촉구했으며,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2026.4.10. AI혁신위원회 3차회의에 참석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