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구글·애플도 보복 대상"‥'AI'가 주도한 전쟁, 기업 겨눈다
2026. 4. 1. 오후 7:58

AI 요약
이란은 지멘스와 AT&T를 폭격한 데 이어 구글·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테슬라·팔란티어 등 미국 빅테크 18곳의 중동 내 시설을 한국시간 내일 새벽 1시 30분까지 대피하라고 경고하며 추가 공격을 예고했습니다. 이란은 해당 기업들이 AI 기술로 미국·이스라엘의 군사작전에 관여했다고 주장했고, 보도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유정·발전소·담수화 시설 등 핵심 인프라 타격을 공언한 데 대한 맞대응 성격이라는 해석도 전했습니다. 미국이 표적 식별과 공격 시뮬레이션 등 군사작전에 AI를 폭넓게 활용하는 가운데, 민간·생존 기반시설까지 타격 대상으로 삼으면서 최소한의 전쟁규범이 무너지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