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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도 이제 AI에게 물어본다"... KIPRIS, 지능형 비서 도입으로 ‘국민 서비스’ 전환
2026. 4. 12. 오후 5:41

AI 요약
지식재산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1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Easy 특허정보 Agent 모델 개발사업' 2년차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KIPRIS의 특허정보 검색 서비스를 AI 전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개발되는 AI Agent는 특허문서를 자동으로 요약하고 사용자 수준에 맞게 설명하며 대화형 질의응답으로 관련 기술과 유사 특허까지 탐색할 수 있도록 KIPRIS(국내외 29개국 약 1억 4천만 건의 특허·상표·디자인 정보 제공)에 적용됩니다. 정부는 이 사업을 과기정통부의 공공 AX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해 특허정보의 접근 장벽을 낮추고 대중화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민 체감형 AI 공공서비스 확산을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지식재산정보국장 정재환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특허정보를 탐색·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