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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1322만원?”…‘골판지 드레스’ 알고보니 AI 사진
2026. 4. 12. 오후 5:57

AI 요약
온라인에서 주목을 받은 이른바 골판지 드레스 런웨이 사진이 인공지능(AI)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 사진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 제품으로 잘못 알려졌고 가격이 8900달러(약 1322만 원)로 책정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메건 폭스와 로버트 패틴슨이 실제로 입은 것처럼 만들어졌습니다. 타임오브인디아 등은 11일(현지 시간) 해당 사진이 AI 제작이라고 보도했고 발렌시아가가 종량제 봉투·텀블러·과자 봉지처럼 보이는 가방과 투명 테이프 모양 팔찌 등 일상용품을 패션 아이템으로 출시한 전력이 있어 일부가 실제 제품으로 판단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