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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예측하고 임상이 증명…AI 신약개발 실효성 논란 종지부
2026. 4. 13. 오전 5:10

AI 요약
파로스아이바이오는 2016년 독자 AI 플랫폼 케미버스가 심장독성 위험이 낮은 후보로 선별한 항암 신약 라스모티닙(PHI-101)의 임상 1상 결과가 AI 예측과 일치하는 것으로 10일 확인했습니다. 임상 1상에서 라스모티닙은 Grade 3 이상의 QTc 연장 사례가 없었고 재발성/불응성 AML 환자군에서 종합완전관해(CRc) 50.0%, 전체반응률(ORR) 66.7%를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케미버스를 활용해 재발성 난소암 치료제 PHI-101-OC의 개발비용을 최대 80.2%, 개발시간을 63.6%까지 절감했으며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 및 병용요법 논의를 진행하고 고형암 치료제 PHI-501의 임상 1상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