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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조 'AI 신약개발 시장' 열린다…국내 제약사도 나란히 참전
2026. 4. 12. 오전 7:17
AI 요약
한국바이오협회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AI 기반 생명공학 시장 규모는 35억 달러(약 5조2594억원)였으며 2035년 227억 달러(약 34조772억원)로 연평균 18.5% 성장할 전망입니다. AI는 후보물질 발굴부터 적응증 탐색·임상 설계까지 개발 전주기에 활용되며 국내 제약사들도 이를 연구개발의 핵심 인프라로 접목하고 있습니다. JW중외제약은 징타이테크와 지능형 로봇 실험실을 구축하고 자체 플랫폼 '제이웨이브'와 템퍼스AI 협력을 추진하며, 유한양행은 'Yu-NIVUS'를 2027년 완성 목표로 자체 AI 플랫폼을 구축 중이고 대웅제약은 '데이지'로 후보물질 탐색을 이어가는 등 제약사들이 자체 AI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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