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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신약 개발·제조에 AI 도입 박차…"효율성 제고"
2026. 5. 26. 오전 8:29

AI 요약
셀트리온은 26일 신약 개발과 제조 업무 등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해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약 개발 분야에 특히 AI를 적극 활용해 지난해 AI 기반 신약 개발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AI를 이용한 신약 타깃·후보물질 발굴·검증과 연구자 대상 데이터 분석 및 AI 활용 교육을 수행해 통상 10년 이상 소요되는 신약 개발 기간을 크게 단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인천 송도에 건설할 원료의약품 4·5공장에 피지컬 AI와 자율주행로봇(AMR), 자동화 물류 창고를 도입하고 장기적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해 고난도 업무 무인화를 추진하며 사무 업무에도 AI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며,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개발부터 판매까지 사업 전반에 AI 플랫폼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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