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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창업가의 쓴소리 “한국은 왜 로컬 안주하는가..글로벌 무대에서 경쟁해야”[김창영의 실리콘밸리Look]
2026. 4. 13. 오전 5:19
![유럽 창업가의 쓴소리 “한국은 왜 로컬 안주하는가..글로벌 무대에서 경쟁해야”[김창영의 실리콘밸리Look]](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4/13/news-p.v1.20260412.060831b71fbc4d268f91e76d20f58c7b_R.jpg)
AI 요약
야렉 쿠틸로브스키 딥엘 CEO는 유럽·아시아 기업들이 로컬 시장에 안주한다며 더 대담하게 세계 무대를 목표로 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2017년 독일에서 창업한 딥엘은 AI 번역 서비스로 성장해 지난해 AI 에이전트를 출시하며 사업을 확장했으며, 그는 엔비디아·구글·마이크로소프트·메타·오픈AI·앤스로픽 등 미국 기업들이 시장을 장악한 배경에 도전 의식 부족도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또한 유럽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규제 완화·투자 필요성을 촉구하고 한국 기업들도 아시아에만 머물지 말고 글로벌 시장으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중국의 오픈소스 모델들은 번역 성능이 뛰어나지 않다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