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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맞춤형 공약을”…지방선거 AI 대전, 민심 흔들까
2026. 4. 13. 오전 8:02
AI 요약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개혁신당은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유권자 연령·성별·소득·소비 패턴과 시간대별 유동인구 등을 분석해 실시간으로 유세 동선·공약·메시지를 설계하는 초정밀 타깃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민주연구원이 개발한 웹 기반 지리정보 플랫폼 전략지도를 통해 선관위 데이터, 공공데이터, 통신사 유동인구·소비패턴 등을 통합해 지역별 유권자 지형·환경을 시각화해 유세·자원 배분·공약 우선순위를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AI 기반 정치신용평가 모델을 포함한 자체 AI 선거전략·공약 검증 시스템과 3월5일부터의 온라인 공천 접수·디지털 심사 절차를 도입했고, 개혁신당은 이준석 대표 주도로 앱 플랫폼을 개발해 오픈소스로 공개하는 방식으로 기술을 접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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