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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AI 정수장 운영기술 베트남에 첫 수출…한국 최첨단 물기술 해외 상용화
2026. 4. 13. 오전 7:57

AI 요약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베트남 호찌민시의 켄동 정수장에 인공지능(AI) 정수장 운영기술을 수출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총사업비는 약 11억 원 규모로 켄동 정수장의 약품주입 공정 자율운영화와 에너지관리시스템(EMS), 설비관리시스템(PMS), 지능형 영상 기반 운영체계 구축이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정수장 용량은 일일 20만㎥로 약 38만 가구에 물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이번 계약은 화성정수장에 적용해 운영해 온 AI 물관리 기술의 해외 현장 상용화 첫 사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