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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AI 정수장 운영기술 베트남에 수출…윤석대 사장 "해외 현장 첫 상용화"
2026. 4. 13. 오전 8:21
AI 요약
한국수자원공사는 베트남 호찌민시 켄동 정수장에 인공지능(AI) 정수장 운영기술을 수출하며 이번 총사업비는 약 11억원이고 지난 8일 경기도 화성 한국수자원공사 화성권지사에서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화성정수장에 적용해 온 AI 물관리 기술을 해외 현장에 상용화하는 첫 사례로 약품주입 공정 자율운영화와 에너지관리시스템, 설비관리시스템, 지능형 영상기반 운영체계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수돗물 생산의 안정성과 비용 절감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해당 기술은 글로벌 표준(ISO 25288) 제정도 추진중이며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기술수출이 해외 현장 첫 상용화 사례라며 향후 K-물기술 수출확대와 국내 민간 물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