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독보적 시청각 AI… 공장 위험징후 다 잡아낸다”[K-히든챔피언]
2026. 4. 13. 오전 9:15
![“독보적 시청각 AI… 공장 위험징후 다 잡아낸다”[K-히든챔피언]](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4/13/news-p.v1.20260413.7f5515d96a9643bab5c74f7330838ab9_R.jpg)
AI 요약
2020년 설립된 로아스는 시청각 AI 기술로 다채널 마이크로폰과 광학 카메라를 탑재한 자체 개발 로봇·드론과 음향 검사 소프트웨어 엔진 ‘AI 스퀘어’ 기반 무인 설비진단 통합 관제 플랫폼 ‘아르코스’를 운영하며 머리카락이 팬에 끼는 소리 등 미세한 징후와 이상온도·침입자·보안경 미착용·작업자 쓰러짐 등을 현장에서 탐지합니다. 솔루션은 LG전자(국내·중국·태국·인도·사우디아라비아), 삼성전자, 에코프로, 현대자동차, 한국서부발전, 한국동서발전 등에 공급되며, 한 거래처는 직접 검사 시 약 500억 원이 드는 반면 드론 활용 시 약 1억8000만 원으로 비용이 절감된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로아스는 유럽 프라운호퍼의 음향·미디어 AI 전문 연구소 IDMT와 협업 중이며 전체 직원 30명 중 약 60%가 R&D 인력이고 올해 손익분기점 돌파를 예상하며 영업이익률 28% 이상을 목표로 6월에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초대석]“부울경 기업에 ‘인공지능 전환’ 지원”](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05/133677305.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