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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영상 제작 플랫폼 에이크론...일본 VFX 전문 기업들과 글로벌 플랫폼 도약 나서
2026. 4. 13. 오후 1:06
AI 요약
국내 기술력의 K-AI 영상 제작 플랫폼 에이크론을 운영하는 모피어스 스튜디오(이수영 대표)는 지난 9일과 10일 일본의 VFX 전문 기업 THE SEVEN, Megalis VFX, SPADE&Co., KASSEN 등을 방문해 에이크론의 워크플로와 핵심 기능을 소개하고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 에이크론은 지난 2월 말 정식 론칭했으며, 모든 작업 단위를 노드로 구성한 단일 캔버스 워크플로로 텍스트 입력부터 상업적 이용 수준의 영상 완성까지 이어지고 나노 바나나(Nano Banana), 클링(Kling), 시댄스(Seedance) 등 200개 이상의 AI 기능과 타임라인 편집 등 유틸리티를 제공합니다. 일본 기업들은 큰 관심을 보이며 일부는 곧바로 테스트 작업을 진행했고, 모피어스 스튜디오는 일본을 시작으로 에이크론의 본격적인 해외 진출과 지속적 협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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