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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5개국에서 ‘한국형 AI 도시 기술’의 실증 본격화... 국토부, 해외실증형 사업 6개 사업 최종 선정
2026. 4. 13. 오후 12:52
AI 요약
국토교통부는 '2026년 K-City Network 해외실증형 사업' 공모를 통해 한국형 AI 기반 스마트도시 모델을 해외에 적용·검증할 5개국 6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선정사업들은 브루나이(통합플랫폼·물관리·재난대응), 필리핀 바코르(스마트 교통관리), 베트남 호치민(DRT), 베트남 껀터(돌발상황 감지·스마트 교차로), 태국 수린(노후건축물 통합 안전관리), 말레이시아 페낭(AI-CCTV 교통관리) 등 교통·재난·수자원 관리 분야에서 AI와 데이터 기술로 현지 적용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실증을 통해 기술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후속 수출·투자 연계로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촉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