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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아시아 5개국에서 '한국형 인공지능(AI) 도시 기술'의 실증 본격화
2026. 4. 13. 오후 12:30

AI 요약
정부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교통혼잡, 재난대응, 물관리 등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한국형 AI 기반 스마트도시 모델을 해외에서 실증하고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2026년 K-City Network 해외실증형 사업' 공모를 통해 5개국 6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사업들은 브루나이의 AI 기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물관리·재난대응), 필리핀 바코르의 AI 교통관리 플랫폼(신호 최적화), 베트남 호치민의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DRT), 껀터의 돌발상황 감지·스마트 교차로, 태국 수린의 점성댐퍼·구조안전 관리, 말레이시아 페낭의 AI-CCTV 기반 교통관리 등 교통 흐름 최적화, 재난 대응, 수자원 관리 및 건축물 안전관리 등을 현지에서 실증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실증으로 현지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후속 수출·투자사업과 현지 정부·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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