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한국형 AI 도시기술' 아시아 5개국서 실증한다···교통·재난 문제 해결
2026. 4. 14. 오후 1:07

AI 요약
국토교통부는 ‘2026년 K-City Network 해외실증형 사업’ 공모로 한국형 AI 기반 스마트도시 모델을 해외에 적용·검증할 5개국 6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총 34개 공모 가운데 브루나이, 필리핀 바코르 시, 베트남 호치민 시·껀터 시, 태국 수린 시, 말레이시아 페낭 시 등 6개 사업이 선정됐고, 브루나이에서는 AI 기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으로 물관리 및 재난대응을 개선하며 바코르 시에서는 AI 기반 스마트 교통관리 플랫폼으로 도심 혼잡 완화와 교통 운영 효율 개선 모델을 실증한다. 국토부는 이번 실증으로 기술 실효성을 확보하고 현지 정부 및 기업과 협력해 사업 확산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변화하는 정부] AI가 도시 운영…한국형 스마트시티 해외 실증 '주목'](https://www.kjtimes.com/data/photos/20260416/art_17760906807537_a5017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