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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등 아시아 5개국서 '한국형 AI 스마트도시 기술' 실증 본격화
2026. 4. 13. 오후 6:24

AI 요약
국토교통부는 13일 '2026년 K-City Network 해외실증형 사업' 공모를 통해 한국형 AI 기반 스마트도시 모델을 해외에 적용·검증할 5개국 6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브루나이, 필리핀 바코르, 베트남 호찌민·껀터, 태국 수린, 말레이시아 페낭 등에서 교통흐름 최적화·재난 대응·수자원 관리·노후 건축물 안전관리·AI-CCTV 기반 교통관리 등 AI·데이터 기반 지능형 도시운영체계를 실증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실증으로 한국형 스마트기술의 현지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후속 수출·투자사업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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