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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형 ‘U-Tech’…안양시, 서울대와 ‘AI 융합 혁신 클러스터 조성’
2026. 4. 13. 오후 1:17
AI 요약
안양시는 8일 서울대와 'AI 융합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비산동 일대에 서울대 연계 AI 연구단지와 R&D센터, 첨단기업 등이 들어서는 'U‑Tech' 비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핵심 동력은 서울 서부선 안양 연장으로, 현재 안양에서 서울대까지 차량으로 1시간 이상 걸리지만 연장 시 서울대 10분대, 여의도 20분대, 신촌 30분대로 단축될 것으로 시는 보고 있으며 서부선은 주요 대학을 잇는 '유니버시티 라인'과 K37+벨트 연계로 청년 인재 유입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시는 규제혁신과 적극행정으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과 '2025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 행안부 양대 평가에서 모두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메인텍㈜의 의약품 주입 펌프 사례에서 200여회의 간담회와 10차례의 중앙부처 건의를 통해 13조원 규모 세계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