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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인공지능 전환(AX) 전략 수립 본격 착수
2026. 4. 13. 오후 6:31
AI 요약
관세청은 4월 13일 인공지능 관세행정 구현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인공지능 전환(AX) 전략 수립에 착수했으며, 지난 3월에는 인공지능 관세행정 추진단을 출범해 본청·전국세관 통합 지휘탑을 가동 중입니다. ISP 사업에서는 챗봇 등 단순 기능 도입을 넘어서 인공지능 기반 업무수행 방식, 데이터 관리·활용 체계, 기술 개발·운영 시설 및 관리체제 등을 종합 설계하고 단계별 이행안을 마련하며, 환경·현황분석을 통해 도출된 인공지능 관세행정 5대 업무 분야를 중심으로 국경위험 대응부터 대국민·기업 서비스, 내부 업무까지 전 영역의 인공지능 혁신과 인프라·플랫폼 구축을 추진합니다. 관세청은 2027년에 인공지능을 우선 도입할 선도 과제를 선정해 예산을 확보하고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며 추진단을 중심으로 2029년까지 전체 업무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이명구 관세청장은 인공지능을 관세행정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핵심 동력으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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