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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서 열린 'AI 시대,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
2026. 4. 14. 오전 7:03
AI 요약
청와대는 13일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출입기자들을 대상으로 'AI 시대, 슬기로운 취재보도를 위한 법률 가이드' 특강을 열고 양재규 언론중재위원회 연구교육본부장(변호사)이 강연을 맡았습니다. 강연에서는 KBS가 지난 6일 미국-이란 전쟁 미군 구출 작전 현장을 AI 생성 영상으로 보도한 사례와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의 AI 조작 의심 영상이 확인 없이 배포·사용된 사례를 들어 전자는 AI 활용 범위와 표시의무·투명성 문제, 후자는 사실 검증의 문제라고 설명했습니다. 양 본부장은 언론이 AI를 활용했을 경우 투명하게 표시하면 큰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말했으며 청와대는 특강을 앞으로도 대략 다섯 회 정도 이어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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