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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청소년 로봇·AI 발명교육 9개 자치구로 확대…미래의료 특강도
2026. 4. 3. 오후 12:28

AI 요약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및 서울시 9개 자치구와 협력해 청소년 대상 로봇·AI 발명교육 프로그램 ‘라임 T.R.I.P’를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생활 속 문제를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결해 로봇·AI로 해결책과 시제품을 만드는 과정으로, 데니스 홍 교수 등 전문가 특강과 컨설팅, 선발 50개 팀의 제작비 지원 및 ‘메이커 페어 서울 2026’ 전시 기회를 포함합니다. 서울 RAIM은 4월 8일 오후 6시 30분 인튜이티브 재단 캐서린 모어 대표를 초청해 ‘AI와 로봇이 만드는 미래의료 이야기’ 특별강연도 개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