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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청소년 로봇·AI 발명교육 9개 자치구로 확대…미래의료 특강도
2026. 4. 3. 오전 11:39

AI 요약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로봇·AI 발명교육 ‘라임 T.R.I.P’(4월~9월, 서울 9개 자치구)과 미래의료 특별강연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문제 탐색·로봇 기초 기술 워크숍을 거쳐 생활 속 문제를 로봇·AI로 해결하는 시제품 제작을 경험하며, 성실 참여자 중 선발된 50개 팀에는 제작비와 전문가 협업 기회가 제공되고 결과물은 9월 ‘메이커 페어 서울 2026’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4월 8일에는 인튜이티브 재단 캐서린 모어 대표가 ‘AI와 로봇이 만드는 미래의료 이야기’ 강연을 진행하며, 유만선 서울시립과학관장은 청소년의 AI·로봇 분야 주도적 역할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