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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청소년 로봇·AI 교육 9개 자치구로 확대
2026. 4. 3. 오전 6:00
AI 요약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스마일게이트 퓨처랩과 협력해 청소년 대상 로봇·AI 발명교육 프로그램 ‘라임 T.R.I.P’를 지난해 4개 자치구 시범운영에서 올해 강서·광진·구로·도봉·동대문·동작·서대문·종로·중랑구 등 서울 9개 자치구로 확대해 4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생활 속 문제를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해 로봇·AI 기술로 해결 방안을 설계하고 시제품까지 제작하는 과정으로, ‘퓨처비 챌린지 워크숍’과 ‘로봇 기초 기술 워크숍’으로 진행되며 선발된 50개 팀은 제작비와 전문가 협업 지원을 받고 결과물은 9월 ‘메이커 페어 서울 2026’에서 전시됩니다. 또한 과학관은 이달 8일 오후 6시 30분 특별강연 ‘AI와 로봇이 만드는 미래의료 이야기’를 열어 인튜이티브 재단 캐서린 모어 대표가 AI·데이터·로봇 결합 의료 혁신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며, 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을 개인 또는 2~3인 팀으로 모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