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청소년 로봇·AI 발명교육 9개 자치구로 확대…미래의료 특강도
2026. 4. 3. 오후 1:32

AI 요약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서울시 9개 자치구와 협력해 청소년 대상 로봇·AI 발명교육 프로그램 ‘라임 T.R.I.P’를 4월부터 9월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생활 속 문제를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결해 로봇·AI로 해결안을 구상하고 시제품을 만드는 과정으로, 데니스 홍 교수 특강과 전문 메이커 컨설팅, 성실 참여자 50개 팀 대상 제작비 지원 및 ‘메이킹 데이’ 기회, 9월 ‘메이커 페어 서울 2026’ 전시가 포함됩니다. 또한 4월 8일 오후 6시 30분 과학관 1층 로비에서 인튜이티브 재단 캐서린 모어 대표를 초청해 ‘AI와 로봇이 만드는 미래의료 이야기’ 특별강연을 열어 AI·데이터·로봇의 의료 융합 사례와 융합형 인재의 중요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