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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청소년 로봇·AI 발명교육 9개 자치구로 확대…미래의료 특강도
2026. 4. 3. 오전 10:31

AI 요약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서울 RAIM)은 스마일게이트 퓨처랩과 서울시 9개 자치구(강서·광진·구로·도봉·동대문·동작·서대문·종로·중랑구)와 협력해 청소년 대상 로봇·AI 발명교육 프로그램 ‘라임 T.R.I.P’를 4월부터 9월까지 운영하며, 생활 속 문제를 SDGs와 연결해 해결안을 구상하고 시제품 제작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로그램은 ‘퓨처비 챌린지 워크숍’과 ‘로봇 기초 기술 워크숍(감각·행동·두뇌·구조 4개 영역, 선택 수강형)’으로 구성되고, 성실 참여자 중 선발된 50개 팀에는 제작비와 전문가 협업 ‘메이킹 데이’ 기회가 제공되며 완성 시제품은 9월 예정 ‘메이커 페어 서울 2026’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또한 서울 RAIM은 4월 8일 오후 6시 30분 과학관 1층 로비에서 인튜이티브 재단 캐서린 모어 대표 초청 특별강연 ‘AI와 로봇이 만드는 미래의료 이야기’를 열어 AI·데이터·로봇의 의료 현장 결합 사례와 의사·엔지니어·데이터 과학자 협업 기반 융합형 인재의 중요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