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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전력·통신·앱 데이터 기반 ‘AI 안부 든든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2026. 4. 14. 오후 4:06

AI 요약
부산 북구는 지난 13일 고독·고립 위험 가구의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력·통신·모바일 앱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이상 징후를 분석하는 AI 안부 든든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약 90세대를 대상으로 북구가 사업 총괄 및 대상자 관리를 맡고 한국전력은 전력 데이터 분석, 통신사는 통신 데이터 기반 이상징후 감지, 행복커넥트는 24시간 관제센터 운영과 AI 안부콜 및 출동 서비스를 수행하며 AI가 장시간 활동이 감지되지 않을 경우 자동 안부 전화를 실시하고 위기 신호 확인 시 관제센터와 119로 즉시 연계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서비스는 2026년 4월부터 본격 운영되며 향후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대상자 확대 및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