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LG전자, 고연차 희망퇴직 실시…인공지능 전환 맞춰 인력 ‘선택과 집중’
2026. 4. 14. 오후 3:41

AI 요약
LG전자가 2년 연속 희망퇴직을 진행하며 전 사업부를 대상으로 고연차 직원과 면직자, 일부 40대 직원과 저성과자를 중심으로 신청을 받고 있고 보상 조건은 연 급여 최대 3년치의 퇴직금과 자녀 학자금 지원 등입니다. LG전자 관계자는 인력 선순환과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상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며 철저히 본인 의사를 전제로 소규모로 진행된다고 설명했고, 지난해에도 만 50세 이상 부장급 이하 직원과 저성과자를 중심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해 퇴직 관련 비용은 약 3000억~4000억원 규모였으며 이로 인해 지난해 4분기 적자를 기록했으나 한 분기 만에 매출 23조7330억원, 영업이익 1조673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LG전자는 확보한 인적·재무적 자원을 인공지능(AI) 전환과 B2B 분야에 집중 투입하고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과 스마트팩토리 등 신사업 중심으로 경력직과 신입 채용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人사이트] 윤칠석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장 “AI 데이터센터 기반 '제조혁신(AX)', 지역 100년 미래 설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14/news-p.v1.20260414.73bc83ed2ab04e019a5ed499a4f20a04_P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