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일본-아세안의 인공지능 공동 개발 비전: "함께 만들어 갑시다"
2026. 4. 14. 오후 5:51

AI 요약
4월 14일 fulcrum.sg의 분석에 따르면, 미중 경쟁과 심화되는 기술 격차 속에서 일본과 아세안은 문화적 다양성과 각국 현실을 반영하는 보다 포괄적인 인공지능(AI) 모델을 공동 개발할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제6차 아세안-일본 디지털 장관 회의에서 양측은 AI 모델에 문화적 차이를 반영해야 한다는 데 동의했고, 일본의 제안인 아세안-일본 인공지능 공동창조 이니셔티브는 국내 인재 육성과 회복력 강화를 통해 외국 모델 의존도를 줄이려는 협력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아세안 회원국들은 싱가포르의 SEA-LION, 말레이시아의 ILMU(Intelek Luhur Malaysia Untukmu), 인도네시아의 Sahabat-AI 등 독립 AI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2024년 채택된 아세안 인공지능 거버넌스 및 윤리 가이드라인과 아세안 책임 있는 인공지능 로드맵(2025-2030), 그리고 2025년 12월 발표된 일본의 인공지능 기본계획은 국제 협력과 문화적 다양성 존중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