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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랑스, 원자력 연료 시장 공동진출… AI·해상풍력 등 11건 협력
2026. 4. 3. 오후 1:30

AI 요약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3일 정상회담 후 공동 언론발표에서 중동 전쟁에 따른 경제·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원자력·해상풍력 협력 확대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양국은 수교 140주년을 맞아 2004년의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22년 만에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고, 핵심광물 공급망과 AI·반도체·양자, 원자력 연료 조달·시장 진출 등을 포함한 11건의 MOU를 체결했으며 문화기술·워킹홀리데이·군사비밀정보보호 관련 3건의 협정도 개정했습니다. 두 정상은 한반도 평화가 동북아와 유럽을 넘어 전 세계 평화에 영향을 미친다는 데 공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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