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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佛, 핵심광물·원전·AI 협력 강화…해상풍력사업도 함께 추진
2026. 4. 3. 오후 12:56
AI 요약
한국과 프랑스는 2026년 4월 3일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핵심광물·원전·AI 등 분야에서 협정 개정안 3건과 MOU·협력의향서 11건을 체결했습니다. 양국은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한수원-오라노 및 프라마톰 간 핵연료 협력, AI·반도체·양자 분야의 정책·공동연구·인적교류 확대, 전남 영광 해상풍력 공동개발(한수원-EDF)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군사비밀 정보 보호 협정과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개정해 정보보호를 강화하고 워킹홀리데이 연령 상한을 30세에서 35세로 높였으며, 문화유산 연계 프로그램과 어학 보조교사 교류, 보훈·개발협력·산림 분야 협력도 함께 채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