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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정연구원 "데이터 생산·공유체계 재설계로 AI 도시 도약"
2026. 4. 15. 오전 11:15

AI 요약
전북 전주시가 AI 거점도시로 도약하려면 첨단 기술 도입에 앞서 통계와 데이터 관리 체계를 전면 정비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전주시정연구원은 15일 정책이슈브리프 제20호에서 행정 데이터 생산·공유 기반이 미흡하고 통계·공공데이터 운영체계가 이원화돼 지속적 축적을 가로막고 있다며 전 부서 전수조사, 데이터 제공책임관 지정, 갱신 담당자 지정 및 이력 관리 도입 등의 신속 추진 과제와 거버넌스 제도화·민생경제 패널데이터 구축·전주 특화 데이터 세트 개발 등의 중장기 과제를 제안했습니다. 김추린 연구위원은 AI 거점도시 성장은 행정 내부의 데이터 기반 정비에서 시작된다며 데이터 생산·공유 체계 재설계가 시급하다고 조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