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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이제 '기능'이 아니라 '운영'… 'AX & 하이퍼오토메이션 코리아 2026-Spring'이 짚을 다음 자동화 전략
2026. 4. 8. 오전 9:46

AI 요약
기업의 AI 경쟁이 모델 성능 비교를 넘어 실제 업무 실행력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AI 에이전트가 여러 시스템과 데이터를 연결해 사람과 협업하며 업무를 수행하는 디지털 워커로 진화하면서 오케스트레이션, 거버넌스, 지식체계, AI-Ready 데이터가 핵심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AX & 하이퍼오토메이션 코리아 2026-Spring'은 4월 17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리며, Agentic AI, 오케스트레이션·실행 인프라, 지식체계·AI-Ready 데이터, 현업 적용 전략 등 AI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와 조직 운영에 안착시키는 방안을 기술·전략·인프라·사례 관점에서 제시하는 자리입니다. 이 행사는 전략기획자, CIO, IT 리더, 현업 혁신 담당자, 자동화 실무자들에게 특히 유용하며, 생성형 AI의 아이디어·파일럿 중심 1차 국면에서 성과·확장·운영 안정성을 묻는 2차 국면으로의 전환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