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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AI 인공지능 접목 ‘마을회관’ 설계’ 첫선 화제
2026. 4. 15. 오후 4:17

AI 요약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지난 13일 경남 고성군 양촌마을회관에서 열린 마을회관 증축 주민설명회에서 3차원 모형화(3D 모델링)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설계안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공사는 3차원 가상 모형과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외관·공간 구성·가구 배치·이동 동선 등을 가상 사진으로 실시간 확인해 주민 의견을 반영할 수 있게 해 도면 없이도 설계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고, 설명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양촌마을회관 설계를 보완해 상반기 내 착공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공사는 이번 사례를 시작으로 지역개발 사업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 활용을 확대해 주민 소통과 공공 건축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하태선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계획이사가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