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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회관 만들 때 주민들에게 내부공간 미리 보여준다…AI로 3차원 모형 구성
2026. 4. 14. 오후 3:00
AI 요약
한국농어촌공사는 13일 경남 고성군 양촌마을회관에서 마을회관 증축 주민설명회를 열고 3차원 모형화(3D 모델링)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설계안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외관과 공간 구성, 가구 배치, 이동 동선 등을 가상 사진으로 미리 확인하고 외부 디자인과 마감재를 실시간으로 비교·조정해 현장에서 의견을 반영할 수 있게 되며, 평면 설계도나 조감도만으로는 완공 후 모습을 알기 어려워 발생하던 민원을 줄이려는 목적입니다. 농어촌공사는 설명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양촌마을회관 설계를 보완해 상반기 내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