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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도면 필요 없어요"…마을회관 설계에도 인공지능 접목
2026. 4. 14. 오후 2:57
AI 요약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3일 경남 고성군 양촌마을회관에서 열린 주민설명회에서 3차원 모형화(3D 모델링)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설계안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 기술로 주민들은 외관과 공간 구성, 가구 배치, 이동 동선 등을 가상 사진으로 실시간 확인하고 의견을 즉시 반영해 평면 설계도로 인한 이해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설명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상반기 내 착공할 계획이며 인공지능 기술 활용을 지역개발 사업 전반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