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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양자 기술, 엔비디아 오픈소스 AI 모델로 격차 좁힌다
2026. 4. 15. 오후 11:34

AI 요약
엔비디아가 세계 최초의 양자 전용 오픈소스 인공지능(AI) 모델 아이징(Ising)을 앞세워 양자컴퓨팅 생태계 조성에 나서자 국내 양자 스타트업 및 기관들이 개발 기간·비용 절감 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SDT는 지난달 GTC 2026에서 독자 개발한 양자 제어 장비를 공개하고 엔비디아와 기술협력을 진행 중이며, 윤지원 대표는 엔비디아의 통합 스택 도입으로 안정성 향상과 개발 부담이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지난달 엔비디아·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아이온큐(IonQ)와 기술협약을 체결해 올해 하반기 가동 예정인 국가 슈퍼컴퓨터 6호기 한강과 아이온큐의 차세대 양자컴퓨터 템포(Tempo) 연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여기에서도 엔비디아의 AI 기술이 운영 시스템 안정화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