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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인공지능(AI) 접목으로 농업 분야 업무 고도화
2026. 4. 3. 오후 2:50

AI 요약
한국농어촌공사는 3일 농림축산식품부 발표에 따라 소규모·분산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인력 부족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AI TBM APP’과 ‘AI CCTV VIEW’를 도입해 위험 요인 도출, 다국어·음성 안전수칙 제공, 안전모 미착용·신호수 미배치 등 위험 상황의 즉시 식별·알림 체계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공사는 최근 인공지능 전략위원회에서 ‘2026년 인공지능 전환 실행계획’을 점검하며 실행 과제를 18개에서 32개로 세분화하고 21개 우선 추진, 인공지능 운영 지침 검토, 경진대회 개최, 전담팀(TF) 구성 등을 논의했습니다. 아울러 강수량·수온 등을 분석하는 ‘인공지능 수질 예측 시스템’에 수질 자료 52만여 건과 기상 정보 64만여 건을 학습시켜 녹조 예측·경보 정확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수질 관리와 현장 예찰 효율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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