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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특정 부처 전담 어려워…부처간 정합성 확보 위해 협력관 보직 신설"
2026. 4. 5. 오후 5:23
AI 요약
경찰청은 미래치안정책국을 개편하면서 인공지능 역량 강화를 중점으로 인공지능협력관 보직을 신설했고, 이 보직은 타 부처와 경찰청 간 및 각 부서 간의 대내외적 소통 창구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현구 치안인공지능협력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행정안전부 등과의 윤리·안전 기준 정합성 협력, 디지털플랫폼정부 등 범정부 AI 거버넌스 논의 참여, 예산·법무·기술 부서 연결을 통한 개인정보·책임 소재 검토 등 조정·검토 역할을 수행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기술·거버넌스·위험관리의 균형과 인간의 감독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AI 체계를 유지하고 국가AI전략위원회 등 국가 정책과의 정합성을 확보하는 것이 협력관의 전략적 임무라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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