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미토스 쇼크에 젠슨 황, “미·중 AI 머리 맞대라”
2026. 4. 16. 오전 9:47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15일(현지 시각) 기술 팟캐스트에서 앤트로픽 PBC의 미토스 성과를 언급하며 미국의 승리를 바라지만 AI 대화와 연구 협력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면서 인공지능을 어떤 용도로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해 중국과 상호 합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미·중 무역 갈등으로 인해 연구 협력 체계 전반에 악영향이 미치고 있고 중국을 적대시하는 태도로 인해 AI 분야에 심각한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며 양국 연구자 간 실질적인 소통을 통한 상생 모델이 필수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1년간 황 CEO는 국가 안보를 이유로 엔비디아 고성능 AI 프로세서의 중국 수출 제한 완화를 요구해왔고 지난해 12월 미국 정부로부터 비교적 성능이 낮은 H200 AI칩을 중국에 공급 허가를 받았습니다.





